키크고 몸 좋은 잘생긴 외국인 만나고 싶네용 ㅎㅎㅎ
예전에 북유럽 190 존잘이랑 데이트 햇을때 기분 좋앗던 기억이 나요 갑자기 ㅋㅋㅋ카페 갔는데 걔가 제 의자 빼주니까주변 의식해서가 아니라정말 거기잇던 사람들이 다 쳐다보는데 느껴저서....앉아있다가 민망해서 커피 받고 바로 나왓엇던...정말 뒤돌아 보면서 까지 쳐다보더라고요 ㅋㅋㅋ아는 동생의 친구의 같은 학교애엿는데 교환학생ㅋㅋ그런애 또 만나고파요 ㅠㅠ ㅋㅋ 제가 원래 남자한테 잘생겻다면서 먼저 절대 안들이대는데제가 먼저 들이대고 ㅋㅋㅋㅋㅋㅋ너 진짜 잘생겻다 해도 걔가 하는 말이자기는 그냥 평균이다 우리나라에 나보다 잘생긴애들 많다 이러고 ㅋㅋ계속 지는 평균이래요 ㅋㅋㅋ보는 눈은 높아서 아무나보고 잘생겻다 생각을 안하는데 ㅋㅋㅋ고추가 뮤슨 야구 방망이 같아서 무서워서 안햇는데고츄 큰건 별로고 ㅠㅠ 걍 그런 외적인 존잘 또 만나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