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땐 자신이 넘쳤던거 같은데, 나이먹으니깐 세상이 무섭고 조심스러워지네요. 위험한 짓은 안하고 싶고 안아팠으면 좋겠어요. 나이 26인데 어릴 때 무슨깡으로 전신성형 했을까요.. 이젠 수술대 눞는게 무서워서 걍 생긴대로 살고 있어요.. 아무튼 별탈없이 지내는게 제 목표
버블 1
· 24.02.2. 04:34
에? 26살이 나이 먹은거라고요?
글쓴버블
· 24.02.2. 04:35
@버블 1 아직 어려용..?
버블 1
· 24.02.2. 04:36
@글쓴버블 에????? 어린거아닌가요?ㅋㅋㅋ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지만.; 그 마인드면 갈수록 더 불행해지실거같아요. . .
글쓴버블
· 24.02.2. 04:40
@버블 1 불행하거 말고는 제가 결정하는 거고요. 님이 결정할 건 아닌거 같아요.
버블 1
· 24.02.2. 04:43
@글쓴버블 그렇죠ㅎㅎ오늘 피곤하셔서 더 그렇게 느끼실수도있어요! 푹 쉬시고 내일 천천히 생각해봐요😄
글쓴버블
· 24.02.2. 04:46
@버블 1 네 님도 좋은 하루 보내세영❤️
버블 6
· 24.02.2. 05:00
@글쓴버블 26이면 애기죠
버블 2
· 24.02.2. 04:35
나이정병 진짜... 그러다 30살 넘으면 어떻게 사시려구요
글쓴버블
· 24.02.2. 04:35
@버블 2 그러게용…..
버블 3
· 24.02.2. 04:37
36되면 다시얘기하소
글쓴버블
· 24.02.2. 04:46
@버블 3 넹
버블 10
· 24.02.2. 17:48
@버블 3 ㅋㅋㅋㅋㅋㅋ
버블 4
· 24.02.2. 04:51
저도 99인데 우리 아직 어려요 뭔 나이를먹었디야~!!
글쓴버블
· 24.02.2. 04:52
@버블 4 우리 아직 어린걸로 해요~~❤️
버블 5
· 24.02.2. 04:56
저도.. 나이먹을수록 그래요 별거아닌거에 막 울컥하거 ㅠ 언니 별탈없이 지내세요 ㅠ 평범하게 사는게 젤 어렵다는 말이 공감되는 밤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