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가에 갓더니 강아지 방치해서 엉덩이에 똥 다 엉켜잇거 털 다 엉켜잇고 눈물도 다 엉망진창이어서 제가 데르고 왓는데 본가에 다시 데리고 오라고 난리 피우네요 병원 가서 몸에 박힌 칩으로 찾겟다고 ㅋㅋ 이거 어케 못하나요? 본가 냅두면 또 방치되고 애기 아플 거 ㅋ번한데 ㅋㅋㅌ 산책도 안 시키고 밥도 안 주고 심지어 자기 화나면 강아지한테 음식물 쓰레기 던져서 먹으라 하고 죽으면 제 탓이래용 수정
버블 1
· 7월 18일 02:42
피 섞인 가족끼리는 절도 이런거 성립 안돼서 개 가져갓다고 신고 못하지 않나요? 언니가 아빠한테 개 찾아가면 동물학대로 신고할거다 이렇게 말하는거면 어때요
글쓴버블
· 7월 18일 03:47
@버블 1 말햇어여 그러니까 좀 수그라드네여
버블 2
· 7월 18일 05:15
칩있어도 위치추적안되잖아요 절연하시길
글쓴버블
· 7월 18일 09:13
@버블 2 네 ㅠ글 올리고 찾아보니 안 되더라고요... 다행이에요 저는 애기가 저랑 행복하게 지냈으면 좋겠어요 ㅠ 저 그래서 제 집 주소도 못 찾게 동사무소 가서 할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