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결혼전부터 이미 글쓴이 언니집이여서 남친이랑 결혼했다가 이혼해도 남친은 암것도 못가져감
그리고 공동명의해도 집살때 보탠흔적 없으면 이혼할때 집매매가격 1도 안나눠줘도 됨
근데 무식한 여자들이 마냥 집살때 금전적으로 기여한 흔적도 없으면서 남자가 비싼집해오거나 공동명의해주면 자기돈 되는줄 알고 좋아하는거 ㅋㅋㅋ
대신 결혼유지 10년 이상하면 재산에서 반 가질자격이 주어지긴함
어차피 남자친구가 집해와도 여자가 보탠게 없으면 똑같이 이혼할때 여자가 절대 가져갈수 없음
그래서 요즘은 결혼할때 집만큼은 반반하고 대출금도 같이 반반씩 갚는경우가 많음
여자가 형편이 안되면 꼭 반이 아니더라도 적게나마 집살때 몇프로 기여했다는 증거를 남기는편
그리고 리모델링비용이나 이혼후 똥값되는 가구나 혼수는 같이 준비하거나 남자가 하면 됨 ㅋㅋㅋ
(이게 개념녀라서 여자도 같이 돈보태는 개념이 아니라 여자가 아예 한푼도 안보태고 몸만가는거 아닌이상
어차피 여자가 부담해야할 결혼 예산비용이 좀 크다면 인테리어나 혼수따위 해가는거 진짜 바보짓 차라리 집값에 보태고 증거 남겨놓는게 이혼시 원금 보장)
어차피 결혼전부터 완전한 언니재산인 집이였으니 남친이 가져갈수 있는건 없고
윗댓언니 말처럼
언니집에서 사는 대신에
공동명의 안됨, 남자가 리모델링비용부담, 남자가 혼수 해와야함, 남자가 언니나 언니 부모님 명의로 자동차 뽑아줘야함, 남친이 예물 해와야함
(예전 결혼방식때 여자들이 해오던것들ㅋㅋ
이런건 이혼시 똥값.
집 해오는 남자는 이혼시 집값 더 오르거나 원금보장.
무슨 남자가 수십억 백억짜리 집해오는거 아닌이상
예전이면 몇억이면 집사던 시대였는데 여자가 저정도 해갈거면 차라리 집값을 보태고 말지 ㅋㅋㅋ
여자가 확실히 불리함)
남친이 집해오고 언니는 혼수안해가면
언니는 언니집 굴리면서 따로 재산 불릴 기회도 있을텐데…
위에 쓴것처럼
결혼 후 언니집에서 사는 대신에
공동명의 안됨, 리모델링비용 남자가 부담, 혼수 남자가 준비, 언니나 언니 부모님 명의로 자동차 한대 뽑아 달라고 말해보고 반응 봐봐요 ㅋㅋㅋ
근데 저라면 그냥 남친 현재 경제적 사정에선 헤어질래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