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젠들 남들 시선에 살기 좀 힘들겠어요 저번주에 약속있어서 친구들이랑 밥 먹고 카페갔는데 트젠들 모여서 담소 나누고 있던데 관심없다가도 얼굴이랑 목소리가 넘 이상하니까 나도 모르게 그쪽으로 고개가 휙 돌아가서 쳐다보게 되네요 얼굴 이상하다는게 까는게 아니라 다들 성형티가 심하게 나고 너무 인조적; 특히 남자들이나 나이좀 있으신 어르신분들은 좋지 않은 눈빛으로 경멸? 신기하게 쳐다보고 어떤 아줌마는 막 들리게 어머 저게 트린스머시긴지 그거야? 이러는데 제가 놀라서 그 아줌마 홱 쳐다보니까 자기도 무례한줄은 아는지 바로 조용해 지네요 아마 그분들도 다 들었을거예요 본인들은 겉으론 아무렇지 않은척 하지만 속으로는 얼마나 상처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