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블로 갔다가 손님이 돈더준다고 해서 모텔따라가서 했는데 손님이 갑자기 돈 다못주겠다고 하는거에요 그래서 저랑 말다툼했는데 지금은 완전 잠수탔어요... 현타와서 죽고싶어요.. 브로커 말들었어야 했는데 ... 브로커가 손님이더준다해도 가지말고 자기가 오케이 해야지만 하는거라고 했거든요 이새끼 전적있는놈같아요 ..
언니들 저브압처음하는데 어제 섹스하고 돈못받아서 눈물나요.. - 익명 커뮤니티
버블 1
· 21.03.14. 14:13
그건 어쩔수가없어요 언니탓이라.. 잊으세요그냥..
버블 2
· 21.03.14. 14:16
가지말라는데왜갔어요..
버블 4
· 21.03.14. 14:30
2222
버블 6
· 21.03.15. 00:29
3
버블 17
· 21.03.15. 17:24
4 ...
버블 3
· 21.03.14. 14:23
ㅠㅠ....
버블 1
· 21.03.14. 14:26
내용보니 언니탓ㅠㅜ 어쩔수없네요ㅠ
버블 3
· 21.03.14. 14:39
2...
버블 5
· 21.03.14. 14:45
3오죽하면 브로커가 저런말을했겠어요ㅠㅠㅠ
버블 7
· 21.03.14. 14:46
4
버블 2
· 21.03.15. 06:10
ㅠㅠ오죽하면 ....하
버블 6
· 21.03.14. 14:46
싸게 배웠다 생각하세여 ㅜㅜㅜ 넘 속상해 하지 말궁 ㅜㅜㅜ
버블 8
· 21.03.14. 14:48
에공 ㅜㅜ브로커한테말해봤자 언니이미지안좋앚니까 그냥 액땜햇다치고 잊어버려요 ㅜ
버블 9
· 21.03.14. 14:49
언니 실장이 하지말라는건 하지마여 ㅠㅠ
버블 10
· 21.03.14. 14:55
왜 우리가 실장 끼고 일하는데요ㅠㅠ 그렇게 따라가는건 용손 되고나서 하는거.... 에휴 뭐가 어찌됫던 언니 토닥토닥....
언니 입장에서는 브로커가 자기가 오케이 안하면 따라가지 말라는 말이 브로커가 자기 돈 더 떼고 벌고 싶어서라고 생각해서 브로커 말 안듣고 손님말 듣다가 이렇게 된듯... 이건 언니탓... 미리 얘기까지 해줬는데... 브로커랑 일할거면 말을 듣고 안들을거면 걍 혼자 찾아서 일을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