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블 1 같이 먹었던 놈들도 도망쳐버리고 혼자 집에도 안가고 만카이로 취해서 조상도 없다싶은 손놈들이 땁으로 오거나 자다가 깨서 3부에 살아있어요 나름 화류 짬밥 4년 돼서 왠만한 고아 다 겪어보고 힘들어봤지만 진짜 출근시간 바꿨다고 요즘 매일 악몽꿔요 절대 비추
버블 1
· 7월 20일 17:23
@글쓴버블 와 진짜 개오바네여...... 언니 진심 고생해써여ㅠㅠ 앞으로 꿀손님만 만나시길...
버블 2
· 7월 20일 17:38
진짜 3부 손질 별로라고 얘기만들었는데 그정도일줄은..
버블 3
· 7월 20일 17:40
언니 진짜 고생했어요ㅠㅠㅠ
버블 4
· 7월 20일 19:27
3부는 진짜 엄두도 못냄 개고아파티라해서
글쓴버블
· 7월 20일 17:05
삼순이
이순이로 옮기겟어요 빈집털이 하다가 정신병 걸릴만큼 아파져서 수입 반타작남 개술방에 6개 이상하면 이미 술또 돼서 아대에 쓰러져있으면 출근하는 언니들 보고 현타와서 집감 지명은 애초에 있을수도 없고 죄다 밤일러 빠꼬미 술 개만카이 된 진상들 뿐이라 연장도 안나옴 젊은 애들만 있을 줄 알았는데 무덤가야할 땁송장들도 3부 출몰함 언니 없어서 영업진이랑 웨이터가 제발 하나만 더 보자 사정했지만 갯수고 뭐고 정신건강에 정말 좋지 않다 아침 출근은 정말 할짓이 못됨 해뜨고 나가니까 낮일이라 위로했는데 룸빵엔 낮이 없음 퀘퀘묵은 선수 업진들 클창들 발냄새 산송장 할배 술냄새 입내새 맡을바엔 뽀송한 문돼 육수냄새 맡는게 훨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