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ㄱ 할때 어릴때 중년 아저씨들한테 스토킹 당하고 가스라이팅 당하고 본인 좋아해달라고 울고 불고 난리치고 진짜 사랑해 달라고 그러고 6개월 동안 스토킹 당하고 이사 오는 곳 마다 계속 따라오고 제 본가 집까지 알아내고 제가 신고 한다고 하니까 제가 ㅈㄱ 한거 가족이랑 친구한테 알리겠다고 협박하고 몰카 찍었다고 협박 하고 그거 때문에 5년 지났는데도 트라우마 남아서 자꾸 생각나고 키작고 얼굴 가죽살 축축 처지고 못생겼었는데 찾아가서 칼로 찔러서 죽여버리고 싶어요.. 비슷한 체형인 아저씨 키작은 아저씨 보면 진짜 죽이는 상상하고 흠칫흠칫 놀라고 또 그 아저씨일까봐 놀라고 지금은 먼 지역으로 이사왔는데도 그래요.. 저 진짜 정신병 생겼나봐요..
버블 1
· 24.02.5. 22:53
개씹또라이만났네요ㅜㅜㅜ어후ㅜㅜ
글쓴버블
· 24.02.5. 22:57
@버블 1 백수에 50대 아저씨였는데 저만 따라다니고 진짜 그 뒤로 저 정신병 제대로 생겼어요.. 제 끝은 진짜 자살이 아닐까 아니면 정신병원 아닐까 싶어요 개새끼에요 진짜 찾아가서 죽이고싶어요
버블 2
· 24.02.5. 23:02
어휴 미친개새끼들 진짜 고생하셧어요 저도 조건할때 200주기로 하고 몰래 튄 병신 생각하면 개빡치는데 스토킹은 진짜 어휴 ㅅㅂ
버블 4
· 24.02.5. 23:22
@버블 2 ㅈㄱ이 그렇게 많이 줘요?? 아님 첨부터 사기칠라고 그런거에요??
글쓴버블
· 24.02.5. 23:29
@버블 2 그래도 여기에 쓰니까 좀 나아요..
버블 5
· 24.02.5. 23:59
@글쓴버블 원래 어디든 말하면 좀 나아져요 혼자 끙끙 앓는것부다 대나무숲이 괜히 있게요ㅠ 언니 넘 맘 고생많으시겠오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