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발 날개였던 수위조련 계속 생각나네
저한테 대놓고 보통 배팅 얼마받아봤냐고 쳐 묻고(손님앞에서)
제가 차카게 케바케 다양하죠^^ 하니까 그돈받으면 룸보다 더버는데 왜안나가요? ㅇㅈㄹ 하고.. (손님앞에서)
술겜하는데 다들 인싸일거같은 사람 지목! 남친 많을거같은사람 지목! 하는데 혼자 ”여기서 제일 사기 잘당할거 같은 사람 지목^^”
ㅇㅈㄹㅋㅋ 방에 땁+언니만 넷인데 당한사람 기분 개나쁠거같은 주제를 가져오네
근데 지가 그거 말해놓고 만장일치 지목당함 병신련ㅋㅋ 말투가 빡대갈이였거든요 자꾸 정치얘기나오면 급발진하고;; 전문직 시험을 볼거라는둥 개쌎소리하고
저 나갈때쯤 그 손놈한테 붙어서 딮키스 갈기는거 보면서 저는 문닫고 나갔어요 좃같더라 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둘이 백년해로하시길 제발^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