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ㅂ에서 일했는데 제일 짠했던(=등신같았던)손놈
1.40년 모쏠돼지남
40년간 여자랑 하루라도 사겨본적이 단한번도 없는
다운증후군상 100kg 이빨 사이 벌어진 쿠팡돼지남.
여자를 너무 못만난 나머지 지나가는 할머니도 여자로 봄.
쿠팡에서 20대 여자애랑 50대 줌마한테 들이대다 짤림.
제가 여자 쳐다도보지말고 일만 하라고 햇음(성격은 착함)
2.언어+다리 장애있어서 다리 못쓰는 마비손님
가게올때 항상 할아버지들이 타고다니는
앞에 바구니달린 전동자전거같은 거 타고옴.
가게 오는 날엔 항상 가게 앞에 그 전동차 세워져있어서
그 손님 오는거 알고싶지않아도 알게됨.
가게 엘베없는 4층인데 한쪽 다리 마비있어서
계단 못걷고 손짚고 기어서 올라온다고 함.
항상 6시간씩 예약하는데 화장실가기도 힘들다고
6시간동안 화장실 절대 안감.
갈때도 부축해줘야되서 가게 사장님이랑 잡고
계단 내려가주는데 뚱뚱해서 15분 넘게 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