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하게 하는일 없는데 어리고 명품들도 다니고 거기다 강남 혼자살면 빼박이라도 생각하는거 같아요
특하 대낮에 강남에 생얼로 너무 안꾸미고 다니면 직장인들이 그렇게 생각하는듯
하긴 점심시간대에 편하게 입고(츄리닝 아님) 생얼에 돌아다니는데
근처 회사원들은 다 화장하고 갖춰입고 우르르 다니는데 제가 비정상 같아 보이긴 했어요
그리고 걍 모델이나 뭐 그런거라도 둘러대도
요즘엔 걍 유명한거 아닌이상 다 믿지도 않고 믿어도 걍 밤에 알바도 같이 하겠지 뭐~ 이렇게 생각하는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