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버블 배팅받아서 몰래 나갈수는 있죠
장점: 실장한테 찡 안떼줌
단점: 모텔가서 뭔일생겨도 보호받을수 없음
(사실 앱나가서 손님이 때리거나 뭔 사고났을때 실장한테 전화하면 대부분 달려오는데 가끔씩 아무것도 안하고 나몰라라하는 병신같은 실장도 있음. 암튼 달려오는 실장일 경우 안심은 되죠)
그리고 텝아가씨가 배팅을 50만원에 나가는것도 너무 적게받는거고 심지어 4~5시간 페이가 50이라는건 말도 안되는 금액이구요
언니가 초짜 티 나거나 순진해보여서 후려친거같아요
암튼 배팅나갈거면 실장한테 퇴근한다하고 몰래 만나거나 (위험부담 스스로)
실장한테 찡 떼주고 나가거나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