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미친 집안 안간지 2년 정도 되서 강아지 데리고 큰맘 먹고 갔는데 달라진게 없냐 진짜 돈벌어서 사랑받고 싶은 맘에 열심히 돈 보내고 마음 쓰고 했던게 너무 병신같다 다신 안가 좆같은 퉤
버블 1
· 2월 17일 15:32
언니 화류일 하는거 알아요...? 내가 엄빠였으면 내새끼가 밖에서 힘들게 번 돈 못쓸듯... atm당첨이시네여
글쓴버블
· 2월 17일 15:40
@버블 1 모름 아는데 모르는 척 하는건가 인연 끊고 살래요 개막장까지는 아니라서 좆같이 또 연민 그리움 이런 감정도 올라오는데 만나면 맨날 똑같이 파국 걍 안될집안 인가봐요
버블 2
· 2월 17일 16:02
왜여
글쓴버블
· 2월 17일 16:35
@버블 2 전 고졸인데 언니는 인서울 상위권 대학이거등요 어릴때부터 무시랑 차별 많이 받았는데 나름 돈도 잘 벌고 언니보다 일찍 사회생활 시작해서 용돈도 드리고 언니 용돈도 주고 뭐 사주고 했는데 아무리 사랑받으려고 해도 바뀌는게 크게 없고 전전긍긍하는 제 모습이 비참해서 현타가 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