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원한지 며칠 안 돼서 술 때매 노도 가려구오 솔직히 하퍼에서 중상띠인디 걍 대충 치마 같은 거 걸치고 가서 술 한잔도 안 먹고 하루 생활비만 쫌 벌어오고 싶은데 2시간 앉아있어도 10만원이라는 생각에 준비도 하기 싫어요 하.... 그 티씨 줄거면 준비시간도 티씨로 쳐주라주~
버블 1
· 6월 15일 18:13
ㅎㅍ중상띠면 술거의 안먹구일가능하지않나여
버블 2
· 6월 15일 18:33
@버블 1 아예 마시면 안되능거면 위험리스크가 잇것쥬...
글쓴버블
· 6월 15일 18:55
@버블 1 저 오늘 퇴원해서 술 아예ㅜ입에도 못대여 ㅠㅠㅠ
버블 3
· 6월 15일 18:35
어디 동네로 가여?
글쓴버블
· 6월 15일 18:55
@버블 3 강남권이라 가락 생각 중인데 아직 못 정해써요 항항
버블 4
· 6월 15일 19:03
오늘 퇴원했고 술 한방울도 안 되는거면 노도 가지 마세요 요즘 노도 손새끼들 술 한방울도 안 마시는거 싫어해요 노도는 티씨 싸서 개나소나 다 가는 곳이라 정병 한남도 많으니까 편하다고 생각하고 가시면 현타 씨게 올거에요
글쓴버블
· 6월 15일 20:13
@버블 4 헉.. ㄴㄷ도 술 안 마셔도 ㅈㄹ해요? 티씨 개짜게 주면서 바라는 것도 많네요 돈이나 많이 주던가 ㄴㄷ에서 뭐 바라는 거 양심재기아닌가요 ㅋㅋㅋㅋㅋ
버블 4
· 6월 15일 20:25
@글쓴버블 ㅎㅎ언니 노도 가는 새끼들한테 양심 바라는 자체가 에바 아녀요??
버블 5
· 6월 15일 20:41
제 지역은 술 하나도 안마셔도 괜탆은데.. 그래도 불안하면 실장한테 미리 수술 얘기말고 술 한잔 마시면 취해서 퇴근해야한다 그러면 실장들이 술 못마신다고 미리 말해줄걸여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