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 오랜만에 들어왔는데 알람떠서 놀랬어여 ㅋㅋㅋㅋㅋ
일단 이 일은 마무리 지었어용 !!!!!!!!!!!! 일단 혹시 몰라서 안지웠던 문자내용들 대충 다시 읽어보니 뭐 일주년 선물이라고 365만원 계좌로 넣었다는 그런 글들 캡쳐해서 내용뽑고 결정적인 증거는 그쪽 법인회사 이사랑 어떻게 연락이 닿아서 제가 그쪽 회사에서 일한적이 없는데 왜 제 사업자로 신고를 하셨냐고 저는 그냥 받은거니까 증여세를 내도 내가 신고 하고 내가 낼테니 내용 수정하라고 하니까 뭐 사업자 통장내역에 돈이 오고가서 그랬다 수정하기 번거로우니 세금 먼저 내라 증여세 내는거 보다 금액 더 나오면 그건 따로 주게ㅆ다 이딴 개소리를 짖거리길래 고대로 캡쳐해서 서류에 첨부햇더니
제 수입으로 안잡혀서 세금 안냇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심사하는동안 스트레스 존나 받아서 죽을뻥햇ㅈ만 전화와서 제수입으로 안잡혔다고 하는걸 들은 순간 정말 세상을 다 가진거 같앗어요
전화 받기 전까지는 정말 탈세로 쳐 넣고 싶었는데 전화 받고 나서는 정말 더이상 엮이고 싶지도 않았고 내손에 스스로 똥묻히기 싫어서 그냥 안햇어요 제 주변에 조력자가 잇어서 도와줄 사람이 이ㅛ는것도 아니구 ㅠㅠㅠㅠ 이미 저 일도 끝나고 일년 지나고 일어난 일이라... 제발 연결고리를 끊고싶엇어요 ㅋㅋㅋㅋㅋㅋㅋ
혹시나 사업자로 수입잡힌 언니들 세무서가서 서류쓰세요 세금 내지마시고ㅠㅠㅠㅠㅠㅠ현금이 짱이지만 큰금액 현금으로 따박따박 주는 사람 몇 없을꺼라 봅니다..
준다면 놓치지 마시구여,,, 언니들 화이팅 응원해준 언니들 고마워여 후기 이제 쏴서 미안해여 ㅠㅠㅠㅠㅠㅠ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