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저도 그런적있어요 원래 슈퍼E였고
사람 좋아했는데 다 부질없잖아요 인간이
인간관계는 적당한거리가 베스트고
쉬어가요 몇달 자신에대해 고민도 해보고
왜이러나 인간에대한 상처가있어서 그럴거에요
썸남도 언니가 하고싶을때만 연락하고 떨어져 나갈앤 나가고 있을앤 있어줘요 술은 좀 줄이시고 평안하게 아무것도 안하던 하고싶은소소한거 찾아봐요 오늘은 맛있는거 먹기 나가서 5분있다 바람쐐고 구름보기 이런거처럼 하루하루 소소한거 찾다보면 감사함도 생기거든요 정신과쌤이
나아질거에요 해서 개소린줄알았는데 진짜효과있어요 쾌유를 빕니다 행복하세요 이쁜언니ㅎㅎ 나쁜사람은 나쁜대로 살게 두고
언니 인생은 잘 걸어가야할길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