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가족 없어요 외로워서 뼈가 시리다가 서러워서 눈물나다가 이렇게 가도 아무도 모르겠지 그냥 죽을까 이럴때 언니들은 뭐할거같아요..? 그 상태에 갇혀서 아무것도 못해요 움직이지도 못하고 화장실도 참고 밥도안먹고 굳어만있음 . . ..
버블 1
· 24.11.10. 17:36
혹시 몰라서..글적어요..청소도 못하겠음 일단 미소를 부르던 청소특공대인가 한번 알아보시고 무작정 피씨방이라도 다녀와요. 은행도 좋고 네일도 좋아요. 무기력증 알고있는데 방치하면 마음에 병올까봐..걱정되서 댓글적어요. 저도 인간관계 좁아서 누구랑 틀어지면 딱 그렇게 되더라고요. 다 경험해봐서 너무 잘 이해가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