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팅 첨 나가봤어요
전에도 들어오긴했는데 제가 안나갔어요ㅜ 300도 거른적 있어요
전에 본적 있는 손인데
저랑 동갑이고 평소엔 그냥 무난하게 놀다가서
오늘은 안앉힐수도 있겠거니 있었는데
3번! 이러더라고요
어린데 뭐하는앤진 모르겠는데 생긴거 나쁘지않고 돈 많아요
그만큼 싸가지도 없긴한데 저한텐 나쁘게 안대해요
웨터팁줄때 보니깐 가방에 오만원짜리 한가득이더라고요
자리 마칠때 묻더라고요 일더 할거냐고ㅇㅇ
한두테이블 더 뛰고 가야지했는데
200줄게 나가자이러더라고요
그래서 ㅇㅋ하고 갓는데
빨아달라는 말도 안하고 되게 깔끔했어요
근데 결국 못싼것같은데ㅜㅜ어느정도 하다가 힘들다고 누워서 자더라고요
저도 피곤해서 잤고요
자다깼을때 뒤로 안아서 ㄱㅅ 조금 만지고 엉덩이에 비비는정도?
못쌌다고 안주거나 덜주거나 하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정확히 200 현금 주더라고요
돈벌어서 좋긴한데 음..먼가 좀 미안하기도하고 현타도 오네요
돈 쓴건 손인데 왜 내가 현타맞지 ㅜ
저 잘한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