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나쁜 짓을 하고있는 중이라는 걸 모르는 척하는 시간이 지날수록 정신이 아파온다. 마치 사이코패스가 되는 듯한 기분. 커플링을 하고 싶다 했는데 가정이있는 그는 거부했다. 나는 아무래도 화류에 소질이 없나보다. 용돈도 한달에 백만원밖에 안받았는데 왜이렇게 감정이 깊어졌는지. 돈달라는 소리도 사실 못했었다. 웃는 그의 얼굴이 좋았다. 그가 돈많이 쓰는게 싫어서 나는 삼겹살을 제일 좋아한다고 했다. 내가 스스로 영혼살인하는 이 기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되도않는 감성팔이 비련의 여주인공 코스프레 그만하시구요 남들 눈에는 그저 상간녀 가정파괴범밖에 안되세요🙏🏻 나중에 그분 마누라한테 상간녀소송 당하실텐데 월 100만원 받아서 뭐 남은거라도 있으세요? 지팔지꼰 레게노👍🏻 커플링하자했는데 까이셨어요? 지우기 힘든 커플 문신하자는것도 아니고 커플링 거절ㅋㅋㅋㅋ 가정이 있어서가 아니구 돈아까워서에요 으이구 화류녀한다고 다 상간녀 아니고요 상간녀도 보통 여자들은 못해여 싸그리 묶어 말하지마세용ㅋ 진짜 웃기다 이 글 지우지말고 몇년뒤에 꼭 다시 찾아보세요!! 🙏🏻🙏🏻🙏🏻
버블 11
· 2월 26일 06:35
지랄하지마세요 언니
버블 12
· 2월 26일 06:36
어디가서 한녀라하지말고 일녀라하세요 제발 쪽팔려요 화류소질 없고요 하루면버는 백만원에 다대주고 삼겹살좋아한다는년한테 반지를 사주겠냐 진짜 이것도 여자라고 사람이라도 낳은 부모는 무슨 죄 ㅋㅋㅋㅋㅋㅋ
버블 10
· 2월 26일 06:47
진짜 웃긴게 뭐냐면 상간녀들은 하나같이 다 지들이 불쌍한척 한다는거임 국룰인가봄
버블 13
· 2월 26일 06:53
지팔지꼰
버블 14
· 2월 26일 07:59
스프링그다ㅋㅋㅋ
버블 15
· 2월 26일 14:24
아진짜 지랄 씨발
버블 16
· 2월 26일 14:42
언니 유부남이랑 얽혀봐야 좋을거 하나없어요....
버블 17
· 2월 26일 14:51
이런글은 인기차트에 올라가서 포인트 받고 배민 시켜드시려는 수작 아닐까요?
버블 18
· 2월 26일 15:46
@버블 17 1번 인기차트 올라가면 포인트 얼마받는데요??
버블 17
· 2월 26일 16:35
@버블 18 500웜이요....
버블 18
· 2월 26일 17:12
@버블 17 저런글 쓰고 500원...
버블 19
· 2월 26일 17:53
그냥 사랑하세요
그냥 나중에 고소당하면 정신 차려요 ㅋ
버블 20
· 2월 26일 22:34
미친 고작 백만원에 저러는게 코미디다
버블 21
· 2월 27일 21:22
상간녀소송걸면 남편의 편을 드는게 마누라다.. 자기자식 세상에 낳아준거 천륜을 배반할정도의 남자를 청춘팔아서 평생의 가임기를 고작 푼돈에 ㅋㅋ 왜저래 그러라고 엄마가 힘들게 낳아주신거 아니잖아요. 외롭고 힘든 밤일하느라 판단력흐려진거를 제발 알아차리세요 자신을 위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