룸에서 만난 손님이고 40대 유부남인데 3월달부터 밖에서 만났고 용손이 2천만원 정도. 썼는데 이제 더이상 돈쓰기싫어서 못만난다 하는걸까요? 7월 말까지 연락했는데 갑자기 어제 앞으로 만나기힘들대요 지방으로 내려간다고까지 몸도 안좋다고하고 저게 진짜든 거짓말이든 연을 끊자는거죠? 후 왜 눈물이 나오는지 모르겟어요 가게에서부터 울고 눈물이 나와서 마음이안좋네요 손님을 떠나서 아빠처럼 의지햇는데 내가 결혼하기전까지 만나자햇으면서 에휴 용손이 보고싶네요 저도 미친듯;
저 용손한테 완전히 까인건가요? - 익명 커뮤니티
버블 1
· 20.08.5. 08:28
뭐가 진실이든 지금은 잡기 힘들거같아요ㅜ
버블 2
· 20.08.5. 08:31
잡지 말아야되나요?
버블 3
· 20.08.5. 08:35
지금 그만 만나기 위한 이유들 다 말하면서 철벽치고 있잖아요 허탈한 마음은 오늘까지 간직하시고 새로운 용손찾아야하는 시기가 아닐까용..
버블 4
· 20.08.5. 08:43
언닌 얼마나 만낫어여? 갑자기 까엿나요?ㅠㅜ
버블 5
· 20.08.5. 08:55
기간이어케돼여?잘뽑으셧넹
버블 6
· 20.08.5. 08:59
일단 병원에 입원했다퇴원했다는것부터 쫑!!! 남자들 갑자기 아프면 가족품으로 돌아가는거같아요
버블 7
· 20.08.5. 09:04
병원얘기도 진짜인지 가짜인지 몰라여 본적도없구 핑계일수도잇지않아여?
버블 8
· 20.08.5. 09:46
근데 핑계면 뭐 어쩌게요;; 돈많은 손놈 아가씨한테 아쉬울거없어요..
버블 9
· 20.08.5. 10:14
윗댓언니말처럼 핑계여도 아프다고까지 해서 뻥친거면 쫑이라는거에요. 회사가어렵다 지방간다 여러가지 핑계와 뻥을 치더라도 다 거짓말이라고한다면 아프다고 뻥친게 최고봉이라는거요
버블 7
· 20.08.5. 09:08
눈물이왜나요ㅜㅜㅜㅜ많이 의지했었나요? 남자가 상황핑계든 뭐든 지금은 연락하지않는게 좋을거같아버여요
버블 10
· 20.08.5. 12:01
33
버블 6
· 20.08.5. 13:52
4 그냥 그려러니 하지
버블 11
· 20.08.5. 12:05
윽 늙다리 여우새끼들 ㅋㅋㅋㅋㅋㅋ 저도 3월말부터 코로나 사태 심각해지면서 아빠뻘용손만나고있어요 이 새끼들 지들좋을땐 시집보내준다는둥 결혼전까지 지원해준다는둥 너가내인생 마지막여자라는둥 그놈의 주둥이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실컷 따먹다 질리면 걍 팽하는거임... 늙다리 걸레청놈색히들 ㅉㅉ 전 아무리 주둥이털어도 맘안흔들려요 걍 주접떠는거임
버블 6
· 20.08.5. 12:27
대박이네요 저한테 저 결혼할때까지 만난다햇는데 그때까지 지원해준다고요 솔직히 손님이라 언제 끊길지 모르지만 의지하는게 바보네요
버블 14
· 20.08.5. 14:27
걍 한귀로 듣고 흘려야되요 쟤네 ㅋㅋㅋㅋㅋ 저도 이십대초중반땐 그런 달콤한말 때문에 헤어질때 실연당한것처럼 맘아프고 했었어요 그럴가치도 없는놈들임ㅋㅋㅋㅋㅋㅋㅋ 고급로맨스하는척 주둥이터는 늙다리걸래챙놈들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버블 12
· 20.08.5. 13:15
그냥 냅둬요 지 아쉬우면 또 연락옴 ㅋ 절대 구구절절하지말고 매달리는 시늉도 아쉬운시늉도 하지마요 그리고 아쉬워서 또 연락왔을때 꽁 노리는거면 바로 손절
버블 4
· 20.08.6. 15:08
333
버블 13
· 20.08.5. 13:29
남일같지않네요..
버블 15
· 20.08.5. 15:24
3월부터 지금까지 2천정도 쓴거면 얼마 쓰지도 않은건데 돈쓰기 싫어서 못만날정도의 금액은 아니지 않나요? 가족이랑 같이 살게 되서 머리 아파지는게 싫은듯요.. 좀 냅둬봐요 가족들이랑 살면서 패턴 맞춰져서 거짓말거리 생기면 생각날때 연락올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