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나는 언니들있나요? 저는 어렸을때 찐따였다가 성인되고나서 성형 하나씩 다 돌리고 사이즈업했는데 태생부터 찐따인건 안변하나봐요 그래서 저보다 급높아보이는 잘생긴 남자는 나보다 잘난것같아서 대쉬와도 피하고 안사귀고 저보다 외모 급 낮은 사람만 만나면서 공주대접 받으려고 사귀고 주위에서 야 니가 너무 아깝다 왜사겨 이런 소리듣는거 좋아해요.. 문제있는거 너무 잘 아는데 잘 안고쳐 지더라구요 저같은 사람있나요
버블 1
· 24.05.12. 04:27
결혼 생각 또는 물질적으로 공세 받으며 만날 생각 아니면 굳이 잘난 남자 만날 필요 없다고 생각해요 전! 남친을 두는 이유가 외로움 해소 감정적 의지라면 그냥 공주대접 해주는 남자 만날듯
버블 2
· 24.05.12. 04:29
연주 글 같은 페이지에 있는데 이런글 올리노;ㅜ
버블 5
· 24.05.12. 10:11
@버블 2
유튜브 알고리즘인줄
버블 3
· 24.05.12. 07:12
저요.. 또래 만나고 싶고 또래가 잘생긴거아는데 저 좋다고해도 먹버당할까봐ㅜ무서워서 피해요 근데 밑에 ㅇㅈ글 보고 진심으로 충격받음..저정도까진 아니지만 너무 낮춰서 만난거같아요 저도
버블 4
· 24.05.12. 08:53
저도 친구 많이 없는데 성형 다하고 일해서 돈 많이벌어도 제 또래 절대 안사귑니다.. 그냥 내 얘기 나오는게 극도로 예민해서 그런가 날 아무도 모르는 일하는 데서 만난 사람 + 돈 많이 주고 어딜 가든 돈써주는사람 + 다 맞춰주는 사람 대신 나이많고 기혼인 남자도 만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