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근데 장난아니라 요즘 ㄴㄷ일 진짜 없어요…저두 하퍼에서 노도 내려왔는데 초이스 걱정은 없는데 일이 정말 한 콜도 없어서 ㅠ대기타다 3개 하고 집가고 이런적 꽤많아요 평일에 그리고 하루에 50버는거 어쩌다 한번이지 거의 못해요
글쓴버블
· 25.11.3. 19:56
@버블 2 자존감 안 떨어지셨나요.. 전 별로 바뀐 게 없는 거 같은데 요즘 뺑이 타는 시간이 자꾸 늘어서ㅠㅠ 너무 자존감 떨어지네요 하퍼보다 티씨도 절반이고 터치는 없다지만.. ㅠ 아직 나갈까 말까 고민 중이에요
버블 2
· 25.11.3. 20:49
@글쓴버블 언니차라리 룸보도 가여 ㅠ 그리구 완전 꽁치는 사이즈 아니면 하퍼에서 버티는게 노도보다 잘벌어요 저는 집도 너무 멀고 셋팅받는거 힘들어서 하퍼안가지만 그거 아니면 하퍼에서 버티는게 나아여
버블 3
· 25.11.3. 20:18
하퍼 하루 몇시간대기하면서 몇시간 룸보시는데용?
글쓴버블
· 25.11.3. 20:25
@버블 3 2~3시간에 룸보는 거 같구 예전엔 초이스 걱정없이 출근했다면 요즘은 초이스 고민부터 하면서 나가는 거 같아요.. 저번엔 6~7시간 있었는데 3개 한 적도 있고ㅠ 연장은 잘 타는데 이유를 모르겠네요 살이 쪘나.. 점프해서 초톡 방 다 봐도 패스당해서 점프가게 그냥 퇴근한 적도 2번 있구요 원래 오늘 하퍼 나가는 날인데 두려워서 노도 고민 중에 있네요ㅠ
버블 4
· 25.11.3. 22:41
@글쓴버블 언니 저랑 똑같아여 전에는 초이스 잘되고 연장도 잘되고 갯수 잘 찍고 갔는데 요즘 초이스 너무 안돼고 초이스 걱정땜에 출근 하기 싫어져요 전에는 귀찮아서 싫었다면 지금은 초이스 걱정때문에 출포 많이 하게 되네요
버블 4
· 25.11.3. 22:42
@글쓴버블 저도 돈 벌어야 되서 일은 나가야 하니 노도로 내려갈까 싶어요 언니 말 처럼 안나가면 0원인데 나가면 이틀에 100은 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