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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월 21일 07:06
운 좋았던 날 기억난다 - 익명 커뮤니티
운 좋았던 날 기억난다
맞은편 팁 뿌리는 일행이 제가 젤 이쁘다고 칭찬해주면서 팁 젤 마니 줬어용 그리고 방 끝날때 잠깐 마담 들어가고 저랑 언니들 나가있을때 저만 따로 부르길래 ㅅㅂ뭔일이지 싶어서 떨면서 들어갔는데 파트너가 제 텔레 따가고 마담한테 칭찬해주길래 긴장 풀려서 방긋 웃었는데 일행들이 저한테 억지로 웃는것보다 지금처럼 웃는게 훨씬 이쁘다고 앞으로도 웃으라면서 아깐 넘 경직됐다고 막 그랫어요... 그날 돈 급했는데 목표치 금액 3시간만에 채우고 2부 시작하는 시간에 퇴근함! 저게 벌써 4달 전이네요...
버블 1
· 2월 21일 07:12
앞으로도 팁길만 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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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월 21일 07:12
@버블 1
언니두요 ㅠㅠ❤️ 요즘 팁 씨가 마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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