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거 기사 끝까지 다 읽어봤는데 여자 목 부러졌고 많이다쳤더라구요 은행계좌비번이랑 지갑에있던 현금60도 털어감 ㅅㅂ놈이ㅡㅡ
버블 14
· 21.04.23. 09:48
헐ㅠ
버블 5
· 21.04.23. 12:10
근데 길에서 어떻게 납치하는걸까요? 차도없이 그것도 혼자서.. 모텔까지는 어떻게 데려갔는지도 궁금.. 모텔에 들어갈때도 궁금하고..ㅜㅜ 칼로 협박하면서 연기하고 입장한다해도 카운터에서 눈치를 못채는지 이런 방법들이 나와야 다른분들도 피해를 안볼텐데여ㅠㅠㅠ 하여간 요즘 세상이 미친건지, 요즘 남자새끼들이 미친건지 미쳐돌아가네요
버블 2
· 21.04.24. 08:18
옆에 딱 붙어서 옆구리에 칼바짝 들이대면 숨도 제대로안쉬어져요 조금만 움직였다간 바로 칼에 찔릴거같아서. 팔짱끼고 연인인척했으면 다른사람들이 충분히 모를수있어요 그러니까 길다닐때 누가 내 바운더리(최소2,3미터 정도?) 안으로 들어온다싶으면 빨리걷던가 방향바꾸던가해서 거리 좁히지 못하게해야돼요 이어폰 끼고 있던가 통화에 몰입하면 누가 바로옆에와도 몰라서 위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