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새끼는 아예 언급조차 필요없는 암덩어리고..
난 저새끼보다 감싸고 기다리면서 돌아갈 집이며 밥이며 마련해놓고 술만 안먹으면 좋은 사람이다 라고 하는 마누라년이 더 좆같은쌍년임
맨 몸뚱아리로 출소해서 배고프고 잘곳없고 추운 겨울에 일할곳도 없어서 빌빌거리다가 사람들 눈에 띄어서 돌이라도 처맞아 뒤져야 할 새끼를 옥바라지 까지 해가면서 세상 걱정없이 편하게 계속 살게 마련해둔 마누라년이 모지리 나사 빠진년이라서 더 좆같음
그년덕에 조두순은 출소날부터 뜨뜻한 밥에 마누라 끼고 편한 집에서 잘도 자빠져잘듯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