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쿠팡 진짜 하루에 열몇개씩시키고 그중에 쓸것만쓰고 나머지는 다반품시키는데 저도제가왜이러는지모르겠는데요ㅠㅜㅠ 이짓거리를 지금 이년넘게하고있는데 저 진짜쿠팡없이못살거든요ㅜㅠㅠ 근데..저도억울한게 저진짜혼자사는데 쿠팡만 순수하게 카드값 이백넘게나가거든요..혹시나쿠팡아저씨힘들까봐 물건도한꺼번에받기하고..막 무거운거는 딴데서시키고..썻던거반품시킨적은 절대로읍어요ㅜㅜㅜ 그냥 맘에드는거있으면 깔별로시켰다가 맘에드는것만 하구 나머지는 다반품하구 막 그러는데 이게안고쳐져요 충동구매로 막 다시켰다가 내가미쳤지하고 반품하기도하구요.ㅠㅜㅠ휴 병인거겟죠ㅠ아니 그리고 쿠팡은 가격변동이 너무심해서 거의코인수준으로..진짜심할때는 몇처넌몇마넌도나서요..같은물건이..저는 물건사놓고도 그물건을바로쓰는게아니라서..가격보고 어모야하고 제물건반품하고ㅠ 그 싸진물건 산적도잇긴있어요ㅠ가격차이가너무나서ㅜㅜㅜ아니근데 저도 진짜 쿠팡물건받고 어 이거는 누가봐도 누가반품햇던거 나한테준것같은데..?아님 이거는진짜너무던진거아니야?할정도로 막 박스다구개져있고 다 묵살되어있고 그러다가 까먹고있다가 기간지나서반품못한적도많긴해요 ㅡㅡ그거는기분나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