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옆자리 모임가튼거 하던 아줌마 넷이 존나 쳐다봄... 특히 그중 두명은 흘깃흘깃 하면서 자기들끼리 뭐라고 쑥떡쑥떡거리더라구요? ㅡㅡ 티안나게도 아니고 완전 티나게 속닥속닥 ㅡㅡ 그래서 제가 어이없어서 쳐다보는데 눈 계속 안피하더라구요 ㅋㅋㅋㅋ 그아줌마가 거기서 젤 무섭게 생기고 돈도 젤 많아보이긴했음 나머지 아줌마들은 비슷 고만고만 우린 앉는데 그사람들은 가려고 빌지기다리는즁이었ㄴ지ㅡ계속 아가씨 아가씨가 없네 안오네 그냥 돈내지말고 갈까 이러던데 ㅋㅋ 근데 그러면서도 진짜 계속 빤히 쳐다봄.... ㅡㅡ 아니 진짜 아줌마들은 왜그러져.. 저 성형 안했고 시술만 진짜 살짝이고 비강남에서도 개민삘인데 성형티나서 쳐다보고 그런것도 아닌거같은데ㅠ 옷도 걍 평범했거든요ㅜ 아님 너무 못생겨서 신기해서 쳐다봤나? 아니 그렇다쳐도 대체 왜?? 아줌마들은 그따구로 사람을 쳐다보는거에요?? 후 아깐 사실 쫄아서 눈피했는ㄷㅔ 밤이되니 화나네요
버블 1
· 20.05.8. 23:59
누구랑갓는데요?
버블 2
· 20.05.9. 00:05
걍 아는 동생이랑 갔어여 동생 일반인이고 얘도 존나 평범한 스탈인데ㅠㅠ 제가 뭐 용손이랑 간거면 이해하겠는데 ㅡㅡ 진짜 이해가 안되더라구요 1도 모르는 사람들이 존나 쳐다보는게 기분 진짜 존나 더럽더라구요ㅜ
버블 3
· 20.05.9. 00:06
넷이쳐다본거면 먼가 이유는 잇었을거에요
버블 6
· 20.05.9. 00:14
하... 저랑 동생이랑 자리 안내받으면서 앉는 순간부터 자기들끼리 떠들던거 갑자기 삭 조용해지더니 그때부터 존나 야렸어요... 저나 걔나 조온나 평범하게 생겼고 옷도 전 바지 가디건 동생은 원피스 낮은 구두? 샌들? 그렇게 입은 그냥 그게ㅜ단데 일반적인 장소에서도 그런 시선 받으니 ㅅㅂ 존나 짜증나더라규요ㅜㅠ
버블 2
· 20.05.9. 00:08
아줌마들은 이뻐도 그 ㅈㄹ 해요
버블 4
· 20.05.9. 00:09
22222
버블 8
· 20.05.9. 07:50
333333
버블 5
· 20.05.9. 00:13
걍쳐더보는거같은데 아줌마들원래그럼
버블 7
· 20.05.9. 00:16
아줌마들은 원래 이래요?? 미쳐따.. 진짜 테이블 안멀었는데 대놓고 조온나 쳐다봄보고 쑥떡숙똑거리고... 저나 같이간 동생이나 걍 존나 일반인 직장인처럼 생겨서 더 이유를 모르겠어요 화나고ㅠ 그동생도 카톡으로 저한테 언니 저아줌마들 아냐고 우릴 엄청 무섭게 쳐다보는데 아는사람이냐고 그러고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