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일하고싶은데 아픈강아지 케어해야되서 몇년만 버티게요..
저는 현재 가족이라고는 이 강아지 하나뿐이고요 제나이 19살에 분양받은 강아지 선천적으로 병이 있었고계속 시간맞춰 약먹이고 병원다니느라 화류 시작했어요제 20대부터 30대중반까지강아지케어한다는 핑계로 시간 다보냈네요 현재는 우울증도심하고화류일 죽기보다싫은데낮에 애 혼자두고 출근 불가능해서밤에 약먹고 주사하고 잘 시간에 출근하는 화류일몇년만 더 버티게요병있는 강아지가 이렇게 오래사는게 감사하면서도참 ㅠ큰숙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