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나요~? 그때 이후로 이렇게 소통 하는곳 또 잇나 생각나서 검색하다 첨알아서 가입 했어요 ! 글들 읽어보니 재밌기도 하고 다들 요즘 경기에 비슷하구나 싶기도 하고 위로도 받고 그러네요 ㅎㅎㅎ 저도 예전에 강남에서 돈 벌다 사정때매 제가 사는 지방으로 내려와 일한지 3년이 넘었네요 ! 그때 당시엔 코로나전이라 손님들이 넘쳐 흘럿던때라 일하는게 재밋엇거든요 뭣모르고 캐리어 하나들고 냅다 서울가서바로 일했었어요 항상 아침까지 마감하고 갈 정도로 체력도 좋았고 지명때매 가게 수입도 1,2등하고 그랬었던적도 있었는데 한번씩 그때 생각하면 진짜 열심히 아등바등 살았다 싶어서 추억 돋네요 ㅎㅎㅎㅎㅎ 벌써 30대 초반이 넘어가는데 지금 있는 이 가게도 지방에 있는 소형가게에 이제 손님도 너무 확 줄고 아는사람만 오고 해서 다시 내년 봄부터 일년만이라도 서울에서 일해볼까 하는데 괜찮을까 걱정이 앞서네요 ㅎㅎㅎ 일년 넘게 용손+출근병행 하다 이번에 짜르고 현타오고 지친것 같아 잠시 쉬면서 생각에 잠기네요 ㅜ 룸텝 30대 언니들 요즘 경기 안좋다해도 한달 기본 고정 수입은 어느정도 되는지 궁금합니다~
버블 1
· 24.11.27. 04:37
거기 연ㅈ언니가 커트린 커뮤 맞나용
글쓴버블
· 24.11.27. 04:46
@버블 1 맞아요 ㅋㅋㅋㅋㅋ 여기서 보고 깜놀했어요
버블 1
· 24.11.27. 04:56
@글쓴버블
여기도 강퇴당했어요 ㅋㅋ
버블 5
· 24.11.27. 06:56
@버블 1 와 연쥬 그 련의 정신은 대체...
버블 2
· 24.11.27. 04:54
서울도 예전같지 않아요 하루 50정도 번다하면 스트레스는 크게 없는데 그이상벌라면 시간 체력 멘탈 넣어야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