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22 친구도 한명한테만 마음주고 깊게 지내는것도 계산적이어서 그럼요 본인이 서운하고 손해보는걸 더 크게 느끼는 타입 남자가 넘 세상에 의심많고 마음의 문 많으면 별로인듯요 염세적으로 살아서 좋을 건 없음... 글고 지금 얼마나 가성비충인지는 몰라도 만나봐야 언니가 남친이 돈 잘쓰길 바라는 이상 스스로에게 희망고문해서 괴로운 연애일듯
글쎄요 결혼하면 시집에충성하지않은이상 가족으로생각 안하던데여 그냥 독립된 가정을 이루지못할 남자라 장가가면 안되는스탈임요 시집가면 남자집안 노예되는겁니다
글쓴버블
· 24.01.26. 20:49
와.. 독립될 가정 이루지못할거라는게 맞눈거같아요 엄마로부터 독립 안된남자에요 엄마가 간섭하고요…
버블 9
· 24.01.26. 21:19
마마보이죠ㅎ 그런사람은 영원히 엄마랑살면 됩니다 자기여자 챙길줄 모르는사람이에여
버블 10
· 24.01.26. 22:43
줄놈줄 저런 새끼도 누울 자리 보고 누워요 안쓰던 놈이 여자 바뀌면 돈쓰는거 괜히 그러는거 아님 나한테 빠진거 같다 근데 돈 안쓴다 너무 답이 뻔한데 굳이 어려운 길을 선택하진 마세요
남자 중에 길게볼수록 잘 하는 남자 만나본 언니 있나요? - 익명 커뮤니티
남자 중에 길게볼수록 잘 하는 남자 만나본 언니 있나요?
지금 만나는 남자가 저한테 진짜로 꽂혔는데도 지갑은 안열어요 덜꽂혀서 지갑안열린다 이런거말고요 들어보면 원래 가성비충에 돈 푸는 스탈 아닌거같아요.. 심적으로 가까운 사람운 가족뿐인 거 같고 친한친구 하나 빼곤 친한 얼굴 하면서 잘 놀아도 끈끈한 정없고 무관심한게 있어요 가족은 눈물버튼이고 간쓸개 빼주려하는데 나머지에는 가식적이고 의심많고 무관심하고 그런 스탈 저한테는 눈물도 보이고 애정느끼는게 보이거든요 오래오래보면 완전 잘해줄거같은데… 당장은 별 득이 안돼서요… 혹시 길게 갈수록 잘하는 남자 만나보신 언니 썰 좀 나눠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