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든지 낮일하면서 행복하게 지낼 수 있지만 낮일하면 월급 500을 못 넘을텐대 이 현실이 너무 싫어요 밤일하면 500은 그냥 일주일만 출근해도 버는 돈인데
글쓴버블
· 6월 22일 13:33
@버블 1 그쵸 건강이랑 자본이랑 바꾸는 일이라규 생각해용 ㅠ
버블 2
· 6월 22일 13:34
@버블 1 일주일만 출근 하면 버는돈 이라고 하지만 그 안에 노동 비용이 들자나요 초이스 정병 한남 비위맞추기 술 등 뭐 낮일보다 많이 버는건 사실인데 결코 쉽게 버는돈도 요즘은 아니라고 생각들어요ㅜ 병신 한남들이 나날이 진화함 ㅡㅡㅠ
버블 1
· 6월 22일 13:36
@버블 2 이건 인정해요... 젊은 나이와 정신건강을 돈으로 바꾼다고ㅠ생각해요... 결코 이거 쉬운일 아니라는걸 느꼈어요 사람 상대하는 직업이 가장 정신적으로 힘들다고들 하잖아요 (어린이집 교사, 서비스직 등등) 근데 갓씨가 되면 매일 강간당하러 가는 기분을 느낀다는건 정말 ㅈ같긴해요 하지만 금융치료 야르~...^..하하
버블 4
· 6월 22일 13:53
@글쓴버블 건강이랑 돈 바꾸는 느낌 ㄹㅇ이에요... 너무 공감
버블 3
· 6월 22일 13:44
매일 우울하고 재미없어요 남은인생이 행복할거란 기대도없음..
버블 5
· 6월 22일 14:10
우리 다 어케든 버티는중이죠 뭐...
버블 6
· 6월 22일 14:56
힘들지만ㅠㅠ 내 몸 편히 살 수 있는 집 하나 사는게 목표라 참구 버티네용
버블 7
· 6월 22일 15:03
원래 힘듬이 디폴트고 가끔 어쩌다 한번씩 행복하고 즐거웠던 기억으로 사는거 같음
언니들 다 힘들게사는거죠?
최근동안 좋은일도 행복하다고 느낀적도 한 번도 없고 밤일하면서 공황까지 왔는데 낮에 길거리에 웃으면서 돌아다니는 가족이랑 커플들보면 부럽다가도 또 내 미래와 돈때문에 포기는 못하는 미련함 저만 이렇게 사ㅏㄴ는거 아니죠 ㅠㅠ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좋은 날 오겟죠 다들 힘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