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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3월 27일 13:50
할배련이 내 목 조름 - 익명 커뮤니티
할배련이 내 목 조름
60댄데 흰 백발에 냄새 좆되는년이 말하다가 내가 나이 물어보고 걔가 60 됐다길래 엇 우리 할머니도 60대인뎅
이 말 했다고 두손으로 내 목 조름 조르는 행세가 아니고
아플정도로 조름 그래놓고 내가 아프다고 손으로 치니까 웃으면서 장난인척하고 아픈것도 아픈건데 기분이 좆 드러움 좆같은년 저주할거임
버블 1
· 3월 27일 13:53
미친새끼아니에요????? 진짜 미친새끼 시발 집에가다 차에치여 뒤졋을꺼에요 잊어버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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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3월 27일 13:54
@버블 1
진짜 이태껏 누구한테 목 졸려본적도 없는데 ㅅㅂ 지까짓께 내 모가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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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
· 3월 27일 14:17
@글쓴버블
진짜 개고아같은새끼 즈그 자식들 까지다 뒤지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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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3월 27일 14:16
병신같은 할배년 나이 얘기에 화나서 그ㅈㄹ 하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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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3월 27일 14:25
나이에 긁혀서 목조른거 보면 할배년 어떻게 살았나 대충 느낌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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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3월 27일 14:25
여자 주물럭 하러왔다가 나이에 긁혀서 ㅈㄴ화가났나봄ㅋㅋㅋㅋ ㄹㅇ 무슨인생산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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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5
· 3월 27일 20:16
씨발장애인할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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