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명품두르면 길거리 번따충들한테 번호 안따이긴해요.. 저 존나 만만하게생기고 이쁜편도 아닌데 패션 관심 없고 편하게 입는거 좋아해서 펑퍼짐한 바지에 펑퍼짐한 티셔츠나 본문 사진처럼 안 달라붙는 롱치마에 몸매 가리는 티셔츠 입고다니거든요 지하철이나 강남역 길거리에서 번호 존나따여요 안꾸미면 좆같은 그지새끼들한테 존나 따이고여 명품두르고 꾸미면 안따여요 이거 한남들이 만만해보이는 상대한테 접근해서 번호따는거 맞아요ㅅㅂ번호따였다고 자랑해야할 일이 아니라 기분 좆같아야할 일이에요 한남듷한테 번따당하면 내가 그만큼 좆같고 만만해보이나 생각들어요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