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언니글 바로 밑에언니 글 보구 심쿵사 당해보세요 ^^ 농담이구여 .. 힘내자구요 언니가 어떤 상황에 계신진 모르겠지만 저도 죽지못해 살아여~ 살다보믄 피식이라도 웃을날 한번 오지 않으려나~ 하면서요 해탈한게 맞는거같기도하공 .. ㅎㅎ 아직 세상을 등지기엔 내가 너무 불쌍하잖아 생각하며 해쳐나가봐요 우리
언니 저 자살시도에 우울증 정신병 폐인 다 겪었어요 언니 뭐든 얘기 들어줄게요 비록 익명이지만 지금 당장 언니를 위로해줄 수 있다면 언제든 답글주세요 무너질때 무너져도 힘내라 안할게요 다 성숙해지는 시간이예요 누구보다 경험자로써 시간이 다 될거예요 알겠죠?
버블 14
· 22.01.1. 22:23
진짜 좋은분이시다..
버블 15
· 22.01.3. 14:21
언니 지나가다가 댓달아요 정말 저도 그만 가고싶어요..
버블 12
· 22.01.1. 00:37
언니 익명이지만... 언니 마음이 제 마음 같고 그렇네요. 나이는 먹고 이룬건 없고. 돈은 없고... 저도 어쩔수없이 살아가는것 같아요. 그래도 나쁜마음 먹지마시고 힘내세요. 언젠가는 좋은 날이 올거에요. 저도 진짜 미친듯이 힘들었는데 조금씩 버티고 사는것 같아요. 힘들어도 화이팅 하자구요~~~
버블 13
· 22.01.1. 00:44
제발살아주세요. 살아서 행복해질수잇는길을 찾아보아요
버블 1
· 22.01.1. 10:21
ㅠㅠ언니 그르지마요ㅠㅠ
버블 12
· 22.01.3. 14:21
내맘같다...
그만 살고 싶어요 - 익명 커뮤니티
그만 살고 싶어요
더 살아봣자 좋은거 없을거 같고 상황 더 나아질 거 같지 않고.. 이미 나이만 먹엇고 이룬것 하나 없고..내년도 코로나 때문에 어떻게 될지 모르고.. 그만 살고 싶네요...약하나 먹으면 고통없이 잠들면서 죽는약이 있었으면 좋겠어요ㅜㅜ 10년전 쯤에는 수면제 과다 복용으로 죽을 수 있었는데.... 연말이라 더 우울하네요 이렇게 나이만 먹어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