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살 넘은언니고 진짜 초고수 완전 노련한 이바닥 엄청 오래됐나봐요. 저 예전에 스웨디시 잠깐할때 저 일하는 가게에 잠깐왔던언니인데 일단 안마도 상당히 잘하고요. 스킬도 장난 아닌거같더라고요 저희가 하도못하니까 살짝 맛보기로 알려주는데.. 어우.. 근데 말하는거 보니까 한달 고정지출만 900이더라고요. 그리고 전 가게에서 하루 갯수랑 그런거 들어보니 1000은 가뿐히 넘는거같더라고요 관계도 안하는데요. 근데 하드로 한대요. 올탈하고 부비도 하지않을까 추정이요. 저보고도 하비욧 하면서 하드로 가서 돈 더 많이받아가라고 했으니까요. 하드가 슈얼이라고 하던데 그건 시간당 9만원가져가고요. 근데 콘돔끼고 오피하는것보다 노콘으로 부비가 더 안좋으니깐.. 어쨌든 안마 잘하고 스킬도 좋아서 금방싸게하고 지명도 많으니 그렇게 돈 벌어가더라고요 관계업종 아닌데도. 전 지금 일 쉬고있고 이제 곧 다시 해야하는데 걱정이네요. 전 안마 못하기도 하고 너무 힘들어서 오피해요. 근데 사이즈도 그닥이고 체력도 딸리고 그래서 하루 최대가 6개에요. 콜도 매일 그렇게 많은것도 아니고.. 질염도 자주 걸려서 벌써부터 걱정이에요 무조건 돈 벌어야하는데.. 최대한 빨리 많이요. 그냥 갑자기 생각나서 넋두리 해봤어용
어떤언니는 건마로 한달 1000넘게 찍더라고요. - 익명 커뮤니티
버블 1
· 20.10.8. 22:08
저도 건마 23일 나가서 900찍은적있ㅇㅓ요ㅋㅋㅋ 맛사지할줄알면충분히가능 근데 몸살남 ㅜㅜ
버블 2
· 20.10.9. 22:23
전 초건 스웨디시에서 1200정도 찍어요 대신 일주일에 하루정도만 쉬고..진짜 독하게 풀출해여...어깨망가지는거는 어쩔수없는거같은데 저한텐 멘탈안나가면서 돈버는건 여기뿐인거 같아서여ㅠ 사이즈도평범하공..전 그냥 영혼없이 눈뜨면 출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