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에서 떵 싸는데 휴지통 쪽에서 자꾸 비닐 바스락. 소리가 들림 화장실 1개라 나밖에 없음 처음엔 무시했는데 한 5~10초 간격으로 자꾸 들려서 쳐다보니까 또 안 남 그 뒤로 몇번을 그럼 1분 정도 계속 쳐다보는데 그 동안은 절대 소리가 안 남.. 쥐인가? 싶어서 휴지통 발로 밀어보니 아무것도 없음 귀가 밝아서 잘못 들었을 리가 없는데.. 다시 떵싸는데 집중함 폰보는데 또 한 번 아까보다 크게 바스락 거림 진짜 소름 쫙 돋아서 응가 끊고 거기 안 보면서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