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한지 어느정도 됐는데 손진상도 너무많고 말진상도 많이겪어서 남자혐오가 심각해졌어요 그냥 유부남 바람피는거 당연한 공식이자 자랑의 거리고..
여자친구 몰래 와서 자기들끼리 통화하고 쉿 하라고 하는것도 짜치고 그냥 지겨워요 ㅠㅠㅠ 여자들은 결혼하면 다라고하지만 가서도 임신당해서 애까지 키워줘 시부모들한테도 비위맞춰주고 그러면서 남편 돈 좀 쓰면 일일히 하나하나 보면서 돈아껴써라 이런거 보고 들으니까 더더욱 결혼이라는 제도 자체가? 의미있나싶어요 그냥 생물학적으로나 모든게 여자가 을의 상태에있는 기분이에요
범죄의 대상도 제일먼저 힘없는 여성, 동물인것도 그렇고 시간이 갈수록 생각이많아져요 내가 이제 진짜 누군가를 만나서 저런 생각이 안드는 연애나 결혼을 할 수있을까 이제 방에서 일하는 아가씨들 말고도 커플들 스킨십하는거나 그런거보면 토악질이나와요 본능을 위한 욕구행동 그이상 그이하도 아닌느낌 드라마에서도 키스신이나 성매매 베드신같은것들도 더럽고 수치스럽게 여겨짐
이제 축복이라고 부르는 소위 임신조차 성스럽게 안느껴져요 징그럽고 저게뭐람 이런느낌 이제 애낳으면 저여잔 몸의 모든게 잃겠네 껍데기만 남겠지 안쓰럽다 이런거요
제가 밤일 전에도 스토킹이나 성희롱 이런것들이 많아서 더 그렇게느껴지는걸까요 이젠 제가 정신병인지도 모를꺼라는 생각이들지만 남자라는 동물 자체를 완벽하게파악한건가 싶기도하고.. 병원에 가야할까요 하
버블 1
· 25.09.25. 03:45
BEST언니 그게 정상이에요 이제라도 실체 알게된거 축하할일이에요 저는 비혼됐음 ㅋㅋ 전 이일 하면서 담당 좋다 업진사귄다하는 언니들이 젤 이해안감
버블 5
· 25.09.25. 06:36
@버블 1 저는 동종업계니 뭐 누굴만나겟어 하며 그건 그나마 이해가는데 힘들게 돈벌어서 선수한테 돈퍼나르는거랑 제일 하급인 웨이터만나는거...... 진짜 말도안됨 ;;;; 일할때는 쭈뼛쭈뼛 ㅂㅅ들이 놀러와선 가게에서 온갖 제일개진상들이 웨이터새끼들인데 환멸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