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랑 상황똑같네요 원래같음 싸우면 저 출근할까바 안절부절 하던 놈이 지금은 출근못할거아니까 .. 이젠 싸워도 먼저연락도안옴
버블 5
· 20.12.31. 23:10
죽고싶은게 아니라 죽이고싶어요
버블 10
· 21.03.19. 01:36
22
버블 15
· 21.03.19. 01:48
333
버블 17
· 21.03.19. 03:17
44 내 분에 못이겨 제가 운적도있어요.. 맘 같아서 내가 짜르고 싶지만 또 그럴 상황도 아니니 참는데 진짜 ㅈ같구 내가 이럴려구 사나 싶구
버블 17
· 21.03.19. 14:58
5
버블 1
· 21.01.1. 01:54
공감요 ... 저도 들어앉고 우울증 와서 병원 다녔어요 ㅠㅠ
버블 11
· 21.03.19. 01:09
족같은 회사를 이직 예정없이 계속다니는 셈입니다.. 때려치우자니 돈걱정 돈생각하자니 스트레스..
버블 12
· 21.03.19. 01:45
저도 돈 많이 받아도 행복하지가 않고 공황장애 우울증오고 난리였는데 지금은 다 끊기고 거지같이사니 또 그때가 그립기도 하네여ㅠㅠ
버블 13
· 21.03.19. 01:46
그냥 조건 걸어서 한달 몇번까진 좀 그렇지만 월 얼마 딱 정해진 날짜 주는거면 모를까 어차피 돈 주고받는 관계고 안주면 안만나주는거 자기들도 뻔히 알면서 어차피 줄돈 달라고 하면 돈얘기했다고 자기 돈으로 본다고 거품물고 안줄라하는 새끼 만났는데 그냥 짤랐어요 ㅋㅋㅋㅋㅋㅋ 미리 선불받고 화이트데이날 일찍 보자했는데 백화점 대리고 갈까봐 피하길래 예전에 용손한테 받은 명품 프사 올리니까 알아서 연락 안오네요 ㅋㅋ 그럴거면 지또래 아줌마를 만나던가 개좃같은 병신새끼들 그러니까 여자 돈 주고 사는거겠지 ㅋㅋㅋㅋㅋ
버블 14
· 21.03.19. 01:48
돈쓰고도 대우 못받고 욕먹는 한심한 새끼들 ㅋㅋㅋㅋㅋ 어떻게 쓰냐에 따라서 엄청 천지차이거늘 ㅉㅉ
버블 16
· 21.03.19. 02:25
월 몇천씩 주는거 아니면 그냥 시원하게 끝내면 안되나요...? 저는 받아본적 없어서 정확히는 모르지만 어느정도는 이해되는데.. 이 시국에 돈벌곳도 없고.. 다 이해돼요 근데 우울증오고 죽고싶을정도면 걍 이시국을 기회삼아 그냥 알바나 콜센터라도 다녀봐요 생각보다 힐링이라 해야하나... 술,초이스,출근길,미용실 이런 일상이 아닌 전혀다른 느낌이에요.. 월세 100이상 나가는 언니들은 ㅈㅅㅈㅅ 그냥 제 생각 말해본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