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탄숭배 음모론 절대 아니고 몇천년전부터 엘리트들은 비밀리에 섬겨왔어요 지금까지도요
해외에선 알사람 다 알만큼 특히 아는사람은 구분 분별하고 뒤늦게 깨닫고 회개하고 예수섬기고..
모르는 사람은 뭔 개뼉다구 허무맹랑 예수쟁이 정신병자소리 하고요..
먼 나중에는 신이란건 없고 외계 생명체가 실재한다는둥 사람들 납치했다고 막 그럴걸요.. 솔직히 저도 옛날엔 ufo 본적있어서 진짜 있구나 싶었는데 결국 다 사람의 계획일뿐 지금도 점점 여러 매체에서 외계인 ufo 있는쪽으로 세뇌(신은
없다,내자신을사랑하자 등) 시키려고 하던데 다 필요없고 중요한건 어찌됐든 사탄은 어떻게든 세상사람들이 예수 못믿게 사람을 돈 ,인기, 명예,섹스,자기애 등에 철저히 타락시키고 복종시키려고해요
예수 싫어하는 언니들 이건 꼭 아셨음 좋겠어요 지금은 형편상 그러지못해도 나중엔 꼭 이일 청산하고 제가 종교 강요하진 않지만 암튼 꼭 깨닫는 날이 오길 바래용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