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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5.08.25. 17:21
식단하다가 홀린듯이 - 익명 커뮤니티
식단하다가 홀린듯이
식단하다가 오늘 나간김에 홀린듯이 걍 혼자 쿠우쿠우가서 푸파하고왔어요 ㄷㄷ .. 개배부름 ㄹㅇ 개마니먹었네여.. ㄹㅇ 홀린거같음 암생각없이 발이 쿠우쿠우로 이끔
버블 1
· 25.08.25. 17:24
쿠우쿠우 간장게장 개존맛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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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5.08.25. 17:39
@버블 1
그래요? 제입맛엔 넘 짜더라구여 새우장이런곤 맛있던데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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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5.08.25. 17:39
@버블 1
ㄹㅇ 걍 거기 있는 음식 대부분 하나씩 찍먹해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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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5.08.25. 17:28
잘해써용 치팅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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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5.08.25. 17:39
@버블 2
ㄹㅇ 머 후회도 죄책감도 없어요 걍 나갔다가 밥먹어야되는데 걍 집와소 식단하려다가 걍 저절로가소 먹음ㅋㅋㅋㅋㅋㄹㅇㅋㅋㅋ 홀린거마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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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25.08.25. 17:43
ㅋㅋㅋ 혼자 개멋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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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5.08.25. 17:44
@버블 3
ㅋㅋㅋㅋ 제앞에 들어가는 세명도 혼자와서 ㅋㅋㅋ 혼밥족 많더라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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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펙트승희강현
· 25.08.25. 18:11
광고가 끝난 기업회원의 댓글은 볼 수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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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25.08.25. 18:32
오 어느지점으로 갓어요? 저두 먹어보고싶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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