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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1월 28일 16:58
언니들 - 익명 커뮤니티
언니들
나 너무 끝내고 싶은데 그래도
살아야겠죠? 좋은 날이 올까요..
버블 1
· 1월 28일 17:00
당연하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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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1월 28일 17:01
그런 생각하지 마세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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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1월 28일 17:07
당연히 좋은날이 오죠..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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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1월 28일 17:12
무슨일 있어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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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5
· 1월 28일 17:17
언니 일단 빨리 나가서 햇빛 봐요 그리고 언니가 제일 좋아하는 음식이나 디저트 먹어요 그리고 이 맛있는 음식을 계속 먹어야지 하면서 더 더 좋은 날 무조건 올거예요 힘든만큼 더더 좋은 날이 많아질거예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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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6
· 1월 28일 17:21
저두요 희망이 없어요 근데 나 없으면 못사는 강아지랑 불쌍한 울엄마땜에 버티고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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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7
· 1월 29일 03:10
저도 그랬어요.. 제작년부터 근데 이게 살아지다보면 무뎌지고 그러더라구요
당장 그런생각들수있는데ㅜㅜ
시간이 지나면 내가 왜그렇게 극단적이었을까 라는 생각도 듦 저그래서 멀쩡하게 지내고있어요 가끔은 울컥할때있지만 앞으로 좋은날 많을수도있는데 억울하잖아요? 우리좀만 버텨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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