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힘든척이 아니고 진짜 힘든거 맞아요ㅠ 지금 언니 염증나고 회복하는 동안 일도 못하고 등등 그런 상황들 자체가 힘들잖아요 그런거 하나하나 다 적고 그 상황에서 언니가 느꼈던 감정들도 자세하게 구구절절 다 써봐요 일기처럼 그러면 언니가 어떻게 말할지 가닥이 좀 잡히지않을까요? 글고 단순히 힘들다 하나의 표현으로 퉁치지말고 다양하게 써봐요 지금 생각치도 못하게 임신하는 바람에 맘고생도 엄청 심할거 아니에요 그런 정신적으로 스트레스 받은것들도 다 얘기하고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