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업종은 하이에요 상띠는 아니구요 중띠 기복있어요 윤곽3종 죽기직전까지쳐서 양악 상담 세군데중에 한군데 빼고 다 거절했어요 한군데는 해줄수있는데 감각 다 잃을각오하라는데 언니들은 하실껀가요? 한군데에서 완강히 거절하면서 해준다는 병원분명있을텐데 뼈녹아요 지금도 얼굴작고 이쁘니까 이대로 살라고 했습니다
버블 1
· 5월 25일 19:39
BEST몇년 살다 자살할거 아니면 안해요
글쓴버블
· 5월 25일 19:48
@버블 1 안할게요.....
버블 2
· 5월 25일 19:39
굳이
버블 2
· 5월 25일 19:39
@버블 2 삼종하고 룸일 그만둔 언니 못봄
버블 2
· 5월 25일 19:39
@버블 2 뺘가씨의 길임
글쓴버블
· 5월 25일 19:49
@버블 2 그냥 빨리 돈모아서 뜨는게 낫겠죠 ㅠㅍ
버블 3
· 5월 25일 19:40
병원에서도 하지 말라 했으면 하지마요 ㅠ
글쓴버블
· 5월 25일 19:50
@버블 3 한군데만 환영하듯이 해준다는게 뭔가 찝찝했긴했어요
버블 4
· 5월 25일 19:40
병원에서 말리는 수술은 하는거 아니에요. 그러다 박봄꼴나요 다메
글쓴버블
· 5월 25일 19:49
@버블 4 박봄이라니까 와닿네요....
버블 5
· 5월 25일 19:41
ㄴㄴ 하지마셈
버블 6
· 5월 25일 19:46
언니 제발 하지마세요.. 지금 얼굴마저 잃고 끝이 너무 안좋을거 같음. 지금도 충분히 예쁘실텐데 뭐든지 성형은 과유불급이에요. 욕심 부리면 거기서부터 문제가 생기는거라고 생각해요. 안된다는거 된다는곳 찾을때까지 발품 판거보면 진짜 하고싶으신거 알겠지만 진짜 한순간의 선택으로 되돌릴수 없는 길 까지 가지 말길 바래요....
글쓴버블
· 5월 25일 19:48
@버블 6 안할게요 ㅠㅠ
버블 6
· 5월 25일 19:51
@글쓴버블 저는 뭐 양악같은 대수술이랑 비교할건 아닌데, 예전에 정병 오져서 맨날 머리스타일을 바꾸다가(염색 탈색 반복) 미용실에서 다 안된다고 했던거 해준다는 미용실 찾아가서 진짜 머리 다 녹았던적이 있어요 그때 머리 아예 스포츠수준으로 짧게치고 몇년을 스트레스받고 더 정병왔던 상태로 살던 기억이 나요. 그나마 머리는 다시 자라기라도 하지만 얼굴뼈는 다시 붙일수도 없는거잖아요 정말 하지마세요ㅠㅠ
글쓴버블
· 5월 25일 20:04
@버블 6 이 비유들으니까 갑자기 정신차리게 되네요
버블 7
· 5월 25일 20:44
언니 얼굴 감각없이 사는게 쉬워보여요..? 술 물 다 질질흘리면서 일 가능할거라고 생각하심...? 저도 하이이고 성형 할거 다 했는데 상띠아니라서 정병올때도 있지만 더 한다고 상띠되지 않아요 냉정하게 지금위치에서 최대한 현명하게 모으고 뜰 생각을 하세요 화류에 매몰되지 말고
버블 7
· 5월 25일 20:47
@버블 7 성형외에 헤어 옷 메컵 스타일링 다 미친듯 연구해서 사이즈업 노력하시고요 성형말고 다른 관리에도 집중해보세여 피부나 체형 등등 그것도 중요함
버블 8
· 5월 25일 22:38
엥... 윤괃햇는데 무슨 양악을해요 죽고 싶은건가요...그러다가 밥도 못 먹으면 어쩌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