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유지한거면 엄청 잘하고 깊은사이일텐데 같은금액 바라는거 오바아니예요? 더욱이 그언니 덕분에 그돈도 받는건데 구해줬더니 보따리내놓으라는 것도 아니고
그런가요..ㅠㅠ제 입장에서는 티공이라 밖에서 손님 만나는거 안좋아하는데 그걸 그아가씨도 알아요 근데 그아가씨 용손친구가 자꾸 자기도 아가씨 하나 소개해달라해서 그아가씨가 아는사람이 저밖에 없어서 저한테 부탁하길래 알겠다고 했는데..안그래도 밖에서 보기싫은거 억지로 갔더니 금액까지 그아가씨가 말한거랑 다르니까 뭔가 기분이 더 그런거에요ㅜㅜ저는 솔직히 초이스가 잘되든 뺑이 많이 돌든 가게에서 일하는게 낫지 굳이 밖에서 안봐도 되는 마인드라ㅠㅠ근데 또 다른사람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언니말처럼 둘은 이미 오래된사이고 저는 최근에 소개받은 입장이니 당연히 받아들여야되나 싶어서
언니가 싫으면 안만나면됨 누구의 잘못도아닌데 결국 본인이 선택하고 본인이 나간거잖아요
맞아요 ㅠㅠ부탁하기도 하고 저도 가게보다 더 돈이 되니까 돈 생각만 하고 간거긴한데 돈을 떠나서 가서 잠도 한숨도 못자고 너무 불편하더라구요 그렇다고 손님이 나쁜사람인건 아닌데 제가 외티 자체를 워낙 싫어해서..한번 갔다오니 두번은 못할짓인거같아서 혹여나 다음에 또 같이가자하면 미안하다고 외티는 불편해서 못하겠다하고 거절할료구요 ㅠ
수수료받아가는애도많은데 묻으셈
기분나쁘게 생각할문제가 아니였나보네요ㅠㅠ네네 그러려니 해야겠어요 이제 외티 안해야겠어요
에휴..
와 이래서 언니들이 자기만 먹고살려고 정보안주고 뭐안도와주려고하는거에요... 덕분에 언니도 일하긴한거지만 돈받게 됐으면되려 고맙다 머 밥이라도사주진못할망정 이게무슨 ..;; 그언니 너무착하네요 저엿음 ㅈㄹ했을듯 ㅠ 그사람들은 오래본사이자나여;; 같은게 더이상한거아닌가요
네ㅠㅠ언니들 댓글들 보고 생각 좀 고치려구요 그아가씨한테 금액적인 부분에 대해서는 기분나쁘다고는 말안했어요ㅜ여행가기전 그아가씨가 얼마줄꺼다 라고 했는데 세보니 그 금액보다 작길래 갔다오고나서 통화하다가 현금으로 줬냐길래 봉투에 주더라 근데 @@만원 이였다하니까 그아가씨가 몰랐다고 확인해본다면서 자기 용손한테 물어보니 원래 제가 받은 금액이 맞다고 내가 너한테는 더 챙겨줘서 그금액 이였다했다네요ㅜㅜ그아가씨도 몰랐다고..그냥 그부분은 아 그렇냐고 그렇게 넘어갔고 아가씨한테는 상품권 줬어요
가게일하는것보다 돈이 더 되니까 당연히 고마워해야하는건 맞는데 밖에서 손님 만나는거 자체가 너무 싫어서 저는 이제 외티 거절할려구요..
네 바로 잘못됨을 뉘우치는것도 좋져 . 언니 외티 배팅 이런거 절대안맞는 티공스탈인가보네요 저도 딱그래요 전 2년가까이 일하면서 일절 밖에서 손만나거나 나간적이없네여 큰금액불러도 걍 밖에서만나는거자체가싫어서여 앞으론 그냥 거절해영 다 자기한테맞는 일하는방식이있는듯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