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 저거 재네 할머니가 해준거일듯용
재네 할머니 부산사는데(지금은 모르겟음) 부산사는 제 지인a를 어찌아는데
당시에 제가 a랑 다른 사람들 같이 있었는데 그 할머니를 멀리서 마주쳤었는데
다른 사람들이 허재 장모인 할머니가 a를 이뻐한다면서
그때 a가 지갑에서 부적 끄내더니 그 할머니가 줫다고 하면서 지갑에 넣어다니라 햇댓음
그땐 허재가 누구야 ? 햇는데 ㅋㅋ 되게 유명하댓는데 전 잘 모르겟다하고 나중에 티비 나와서 암용
이게 거의 10년 전 얘기 ㅋㅋ 잊고 잇다 갑자기 머릿속에 딱 생각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