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들은 현타 안오나요 ....ㅠ 저 며칠전에 일하다가 아는사람 만났는데 ㅅㅂ 그이후로 현타 ㅈㄴ와서 술 존나 먹어요 제가 약간 술또라이인데 그거 어케 고칠까요 1병반 두번까지는 괜찮은데 그 귀로 주량을 넘기면 마시면서도 자제가 안되고 ㅠ 우울증걸린거같고 미칠거같아요 정신병원가야하나요 일할때 친구 직장동료인데 아는사람만난것도 진심 개자살하고싶을정도인데 ㅜㅜ 저 어쩌죠 낮알바 찾아보고있어요 근데 그사람은 이미 저 다 소문내고다녔겠죠 나 진짜 어터카지시팔 살기싫다 진짜 ㅠ
버블 1
· 5월 3일 02:22
헐 실화에요?
버블 2
· 5월 3일 02:22
아니 아는사람이였으면 바로 나왔어야죠;; ㅠㅠ
글쓴버블
· 5월 3일 02:25
@버블 2 첨에 모르고 읹힌거같은데 .. 저 어터케요 언니 진짜 ㅠ 잠자기전까지 생각나요 정신별 걸린거깉아요 저 ....
버블 2
· 5월 3일 02:32
@글쓴버블 언니. 우리 다 인생 짧아요 이런일 아무것도 아니에요 언니가 목표한 돈 벌고 이런 헤프닝은 걍 쿨하게 잊으세요. 그새끼가 떠벌리면 언니도 떠벌리거나 크게 떠벌리명 허위사실 유포 등 명예훼손으로 신고하고 사실 안떠벌릴수도 있으니까 일단 일터지기전까지 걍 얼굴과 마음에 철판깔고 이또한 지나가리 마인드로 걍 살아야됩니다 근데 ㄹㅇ 별일 아니에요 인생 길고 이거 진짜 별일 아니에요 언니. 뭔일 터지면 그때 해결책이 다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