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블 1 보통 정병은 과거 상처 트라우마나 유전때매 생기는데 원인을 지우기 힘들어요 그리고 조울증 같은건 계솓 약먹어야하는데 술이랑 먹어선 안됨.. 그렇게 쉽게 말할거 아님 ㅠ 거의 고질병이고 쉽게 고쳐졌으면 세상에 정병러 다없죠
버블 2
· 25.11.28. 06:23
친구 일하는거 보니까 요즘 콜센터들중에 난이도 쉬운데 근무시간 좀 길어서 돈벌만함데 있던데 한번 알아보시는건 어떠세요?
버블 2
· 25.11.28. 06:24
@버블 2 아무래도 일반 직장인이다보니까 원래 벌던거에비해 금액은 많이 낮겠지만 한번 도전해보는거 나쁘지 않을수도 있잖아요ㅎㅎ
글쓴버블
· 25.11.28. 06:27
@버블 2 콜센터도 해봤는데 한달만에 관뒀어요 너무 힘들고 제가 일도 잘 못하고 갈굼도 심해서..ㅠㅠ
버블 3
· 25.11.28. 06:43
언니 카페알바는용?!
글쓴버블
· 25.11.28. 06:45
@버블 3 카페는 제가 목소리가 작고 내성적이라 그런지 안 뽑아주더라고요..ㅠㅠ
버블 4
· 25.11.28. 09:19
삭제된 댓글이에요.
버블 5
· 25.11.28. 13:03
언니 일단 회생신청부터해서 빚 없애자요
버블 6
· 25.11.28. 14:49
언니 저도 정병약 먹는데 일단 항우울제 ㅈㄴ 다양하게바꿔보고 병원도 ㅈㄴ 다양하게가봐야하는거같아요 약 잘맞기까지 시간 ㅈㄴ 오래걸리는거같아용
제 고민 들어주실 분 팁길 걸으세요 - 익명 커뮤니티
제 고민 들어주실 분 팁길 걸으세요
제가 화류를 10년 넘게 했는데 자살생각도 자주하고 정병이 많아서(약은 몇년째 먹는중) 미래가 없다고 생각하는지 돈을 안 모아요.. 그냥 하루 번거 하루쓰고 심지어 빚까지 있어서 노답이에요.. 빚은 매달 갚고있긴한데 갚으면 또 생기고의 반복.. 업종 노래방이어서 큰돈도 못만져요.. 성형 다한게 이거라서 위로도 못올라가구요.. 하루살이 존나 지겹긴한데 돈 모아야할 필요를 못느끼겠어요 나중에 죽고싶어지면 걍 죽을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