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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6월 11일 02:02
엄마한테 화밍당했는데 - 익명 커뮤니티
엄마한테 화밍당했는데
ㄹㅇ어케해야하죠?
경험있는 언니들 어떻게 대처했어요?
버블 1
· 6월 11일 02:03
정확히 뭔일하는지 알아요? 모르면 착석바라 해요 시급 쎄서 돈부족할때 모르고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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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6월 11일 02:04
일반 술집 알바 공구 보고 갔는데 그런 일인지 몰랐다고 말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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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6월 11일 02:11
BEST
근데 엄마가 혼내지 않고 은근히 돈얘기 꺼내면 뒤도 돌아보지 말고 화류 때려쳐요
부모한테 공사 당하면 ㄹㅇ답도 없고 인생 조지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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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6월 11일 02:12
@버블 3
부모한테 공사를 당할수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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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6월 11일 02:13
@글쓴버블
언니들 은근 많이당해요 화류일하니까 돈 많이 버니까 이제부터 돈 좀 달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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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6월 11일 02:14
@글쓴버블
넹 말도 안되는 것 같죠? ㅈㄴ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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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5
· 6월 11일 02:18
@버블 3
연주언니가 그예시 이언닌 그집가장임 돈다갖다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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