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든 배우면 써먹을 곳이 생기고 배운게 있으면 맘이 든든해져요 언니가 손쉽게 질리지 않을, 가까운곳에서 배울 수 있는걸로 해보세요 뭘 해야 좋을지 모르겠다면 생각나는거 하나하나 다 해보는것도 좋아요 배우다보면 아 이건 아니네. 이건 좀 괜찮네 생각이 드니까요 뭘 할까 고민한다고 정답이 나오는건 아니더라구요. 시작이 어려울뿐... 그러니 아무거나 지금 생각해놓으신것 하나씩 해보세요
버블 3
· 20.03.6. 11:29
2222
버블 3
· 20.03.6. 08:57
전 바리스타 배워서 가게 차리려구요
버블 4
· 20.03.6. 09:22
언니 공인중개사 말씀하시는거에요? 공인중개사 자격증 따셨나요?
버블 6
· 20.03.6. 14:30
공인중개사 어려워져서 공부머리없음 힘들지않나요?
버블 1
· 20.08.26. 20:40
부동산 일하는 사람도 잘 없다던 그 자격증 아닌가요...엄청 옛날에나 쉬웠지 지금은 계속 떨어진다는...
버블 5
· 20.03.6. 09:52
네일 저 칭구하는데 7백은 번대요 혼자하다 이젠 직원도 쓰더라구요
버블 7
· 20.08.26. 16:25
간호산데 조무사 절대 비추요 저거 다해도 조무사는 하지마세요.. 체력이 ㄹㅇ남다르다 사람이 좋고 인간관계 정치질 자신있다 일하느라 내사생활 가질 시간 없어도된다 일반직장가질 수 있다면 최저시급도 감수가능하다 하면 생각해보셔도돼요
버블 3
· 20.08.26. 16:41
저 네일했었는데 30대중반에 인턴으로 들어오는 사람들 꽤 있었어욤,, 근데 아마 20대초중반에 하는사람이 많아서 힘들듯 ㅜㅜ전 지금은 네일안하고 미용 다른거하는데 네일은 노안오면 하기 힘들대요 주변말,엄마한테 물어보니 보통 40대초중반에 노안온대서ㅠ 지금시작하면 몇년못해서 비추요 아 그리고 제가 네일이랑 헤어 고민하다가 헤어선택한게 네일은 네일단독샵으로 하면 요즘은 힘들어요~~ 왁싱,반영구,속눈썹 이런거랑 같이 하더라고요
버블 8
· 20.08.26. 17:11
조무사비추 간호사는추천 중개사는 쏘쏘 영업이고 사무직강력 추천
버블 4
· 20.08.26. 17:14
35살에 어떤 사무직 할수있어요?
버블 9
· 20.08.26. 17:18
그런거는 언니가직접 알아보셔야될듯해여
버블 11
· 20.08.26. 18:48
배울만한 기술 물어보는글에 사무직 강추래서 뭐가있나 궁금해서 물어봤어요 ㅋ 누가 모르나싶어서요 ㅋㅋ
버블 14
· 20.08.26. 20:23
22 직접 알아보셔야 된댘ㅋㅋㄱㄱㅋㄱㅋㄱㅋㄱㅋㅋ
버블 15
· 20.08.26. 20:33
333 띠요옹
버블 10
· 20.08.26. 18:17
미적감각이나 손재주있음 네일 반영구 속눈썹 이런 기술이 좋아보이더라고요 입소문만나면 돈버는거 금방같던데 반영구보니깐 가격도 있는데 원재료값도 얼마안들구
버블 12
· 20.08.26. 19:29
건축캐드
버블 13
· 20.08.26. 19:43
언니 건축쪽에 계세요? 건축은 10년 가까이 박봉에 밑바닥 기어야 하는데...캐드도 10대후 20초반 애들 벌써부터 배우는데 35에 캐드 배워서 건축쪽 취직하면 길게봐야겠지만 그만큼 손가락 빠는 시간도 길어질거 같아욤
버블 16
· 20.08.27. 12:48
캐드 배워본 밤순인데요 ㅈㄴ어려워요.. ㅠ
버블 17
· 20.08.28. 18:09
요양보호사 비추여 시설들어가도 노인네들 더러운거 다 받아가며 관리해야해요 노인네들 똥꼬 손으로 파고 손도안씻고 그러는거 진짜 소름돋아요 그손으로 밥먹음 그리고 시설안들어가면 방문해서 케어하는거 있는데 그거하면 2인 1조로해도 성희롱 성추행오저요 몸도못움직이는 할배가 목욕시켜주면 계속 꼬추새우고 대놓고 만지고 실수인척만지고 지랄염병함 말도 좆같이하면서 성희롱도하면... ㅡㅡ 뭐만하면 치매인척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