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왜 절반씩 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남자가 다 내줘야줘ㅜ 언니 같은 여자들은 여자들의 수치에요.애초에 노콘으로 허락을 해줬다는거랑 남자가 실수를 해서 산부인과에 가야할 일(내 몸과 인생에 큰 실수와 영향을 줌,사핌약 먹으면 호르몬 바껴서 몸에 안좋은 영향줌)인데 거기서도 혼자 가야하는지랑 돈 반반 드립 치는거 자체가 내눈을 의심함.당연 같이 가야하고,사핌약 부작용 의사한테 같이 들어야 하고 약값이랑 다 배상해야됨
버블 3
· 25.07.25. 12:37
@버블 3 제발 좀 정신차려요.그깟 남자는 헤어지면 남이지만 내 몸은 그새끼강 헤어져도 내몸임.쫌 정신 바짝 차리고 살아요!!!!
버블 11
· 25.07.25. 14:25
@버블 3 ㄹㅇ진짜 ㅂㅅ같은련 화류일하면서까지 저런생각을하다니
글쓴버블
· 25.07.25. 17:42
@버블 3 언니 고마워요🩷 정신차릴게요
버블 4
· 25.07.25. 12:38
남친이랑 가서 의사쌤한테 혼 좀 나야돼요
버블 5
· 25.07.25. 12:54
사핌약이야 혼자 다녀와도되죠 남친한테 오만원 보내달라해요
버블 11
· 25.07.25. 14:26
@버블 5 차비랑시간값도받아야죠언니 마음고생한거랑 몸 아작난값까지 돈으로환산 불가한데
버블 6
· 25.07.25. 13:02
나는 .. 이쁠 언니가 이런 고민+남친눈치 보는 거 자체가 넘 속상허다 그냥 머리채 잡고 끌고가 .... 눈치보지마 ...... 언니가 갑이 됐음 조캣서요 애초에 먼저 같이 가자고 델꼬가주는 남자가 베스트지만 한남한테 그정도는 바라면 안될거구 ..
버블 7
· 25.07.25. 13:18
그 약이 몸에 엄청 안 좋은건데 ~~ 몸에 얼마나 안좋음건지 같이 원장님한테 듣고 남친보고 계산하라해여 !! ㅡㅡ 병원오기까지 무서웠다고 밥도 사달라고 하고 ! 발아프닥고 신발도 사달라하고
버블 8
· 25.07.25. 13:18
거 얼마나된다고 반반씩해요 그걸
버블 9
· 25.07.25. 13:45
자기 여자가 몸이 아픈데 이걸 반띵씩 하는 남자가 있다는게 전 너무 충격적임..
버블 10
· 25.07.25. 14:17
? 남친 실수인데 뭔 반띵이에요 저는 집에 누워있고 남친이 가서 처방받아와서 무릎 꿇고 물이랑 약 대령했었음 이게 당연한거임
버블 11
· 25.07.25. 14:27
@버블 10 진짜무릎꿇렸어요?
버블 12
· 25.07.25. 14:35
@버블 10 남자혼자 처방 받을수있어용?
버블 10
· 25.07.25. 18:29
@버블 11 아니 지가 꿇었어요 저 침대에 누워서 불안해하는데 옆에 와서 바닥에 무릎꿇은채로 안아주고 미안하다고 하고 약이랑 물 가져옴